Monthly IAN · Vol.03

「건강구독 월간이안」 제3호

2026. 09. 24 · 추분·추석호 · 글 설휘훈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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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분 · 9월 23일경

가을의 중심에 서는 절기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은 풍요로움을 선물합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
자연의 균형이 이루어집니다.

PART 03 · 숫자를 읽다

BMI 25

오늘의 건강 숫자: BMI 25

신장과 체중으로 만든 숫자, BMI. 많은 건강 판단의 기준이 되다.

오늘의 핵심

BMI는 대사질환을 진단하는 숫자가 아니라,
대사질환이 숨어 있을 가능성을 알려주는
첫 번째 신호인 셈입니다.

Key Number

BMI 25

BMI = 체중(kg) ÷ 신장(m)²

Reading Numbers / 01

건강 숫자에 담긴 의미를 살펴봅니다

〈숫자를 읽다.〉는
건강과 관련된 숫자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는 이야기입니다.

병원이나 건강검진에서 만나는 여러 숫자는
단순히 ‘정상’과 ‘이상’을 가르는 기준만은 아닙니다.
지금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무엇을 조금 더 살펴봐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이기도 합니다.

익숙하지만 어렵게 느껴졌던 건강 숫자들이
실제 내 몸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하나씩 쉽고 정확하게 풀어봅니다.

Where BMI Began

BMI는 원래 비만을 진단하기 위해 만들어진 숫자가 아니었다.

건강검진 결과표에서 가장 익숙한 숫자 중에 하나가 BMI입니다.

신장과 체중만 입력하면
저체중, 정상체중, 과체중, 비만이라는 판정이 따라옵니다.

너무 익숙하게 사용하다 보니 BMI가 처음부터 비만을 진단하기 위해 만들어진 의학적 기준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 숫자의 출발점은 비만 진료가 아니었습니다.

1830s

케틀레 지수

1972

Body Mass Index

1830년대 벨기에의 수학자이자 통계학자인 아돌프 케틀레(Adolphe Quetelet)는 사람들의 신체적 특성을 통계적으로 분석해 ‘평균적인 인간’을 설명하려 했습니다. 그는 성인의 체중이 대체로 신장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사실에 주목했고,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케틀레 지수’를 제시했습니다.

서로 다른 신장을 가진 사람들의 체격을 비교하기 위한 인구통계학적 도구였지, 개인의 체지방이나 건강 상태를 판정하기 위한 검사는 아니었습니다.[1]

이 공식이 오늘날의 BMI로 다시 주목받은 것은 약 140년이 지난 1972년이었습니다.

미국의 생리학자 앤셀 키스(Ancel Keys) 연구진은 여러 신장–체중 지표를 비교한 결과,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 신장의 영향을 비교적 적게 받으면서 체지방 정도와도 안정적인 연관성을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때 ‘체질량지수’, 즉 Body Mass Index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2]

Why It Spread

BMI는 빠르게 기준이 되었습니다

이후 BMI는 임상연구와 건강검진, 영양평가와 보건정책의 기준으로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신장과 체중만 있으면 누구나 계산할 수 있고, 별도의 장비나 많은 비용이 필요하지 않으며, 수많은 사람을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BMI가 높아질수록 제2형 당뇨병·고혈압·이상지질혈증·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되었고, [3] 반대로 지나치게 낮은 BMI는 체중 감소, 근육량 감소 등과 함께 영양불량 가능성을 평가하는 단서가 되었습니다. [4]

BMI가 오랫동안 살아남은 이유는 완벽해서가 아닙니다.

단 두 개의 측정값으로 영양과 대사 위험의 방향을 간단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간단하다는 장점은 동시에 한계가 됩니다. BMI만으로는 체중을 구성하는 것이 지방인지 근육인지, 지방이 복부에 집중되어 있는지, 체중 증가가 부종 때문인지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5]

What BMI Tells

그렇다면 BMI는 우리 몸에 대해 무엇을 알려주고,
무엇을 알려주지 못할까요?

이제 이 익숙한 숫자를 체중 판정표가 아니라 영양과 대사를 읽는 출발점으로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체중만으로는 영양과 대사를 판단할 수 없다

체중 70kg이라는 숫자는 그 자체로는 정상도, 비만도 아닙니다.
신장 180cm인 사람과 160cm인 사람에게 같은 70kg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

BMI는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누어, 현재 체중이 자신의 체격에 비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줍니다.

BMI = 체중(kg) ÷ 신장(m)²

예를 들어 신장 170cm, 체중 72.3kg인 사람의 BMI는 약 25입니다.

같은 BMI 25

160cm

약 64kg

170cm

72.3kg

180cm

약 81kg

같은 BMI 25라도 신장 160cm에서는 약 64kg, 180cm에서는 약 81kg에 해당합니다. BMI는 단순히 “몇 kg인가”를 묻는 것이 아니라, “이 신장에서 이 체중은 어느 정도인가”를 묻는 숫자입니다.

Nutrition & Metabolism

BMI로 영양과 대사를 읽는다는 것

우리 몸은 섭취한 에너지 중 사용하고 남은 부분을 주로 지방의 형태로 저장합니다. 이 과정이 장기간 반복되면 지방세포가 커지고 지방량이 증가합니다. 특히 복부와 내장 주변에 지방이 축적되면 유리지방산의 유입과 염증 반응이 증가하고, 간과 근육의 인슐린 작용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 결과 혈당과 중성지방이 높아지고 혈압이 상승하며 지방간과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집니다.[6]

BMI가 높을수록 이러한 대사 이상이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BMI는 내장지방이나 인슐린저항성을 직접 측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관찰하면 BMI가 높아질수록 제2형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과 심혈관질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함께 증가합니다. [3,6]

BMI는 대사질환을 진단하는 숫자가 아니라,
대사질환이 숨어 있을 가능성을 알려주는
첫 번째 신호인 셈입니다.

Low BMI, Too

BMI는 영양 과잉만을 보여주는 지표도 아닙니다.

BMI가 지나치게 낮거나 의도하지 않게 짧은 기간에 감소했다면 섭취 부족, 소화·흡수장애, 만성질환, 근육 감소와 영양불량 가능성을 살펴야 합니다. 실제 임상영양에서는 낮은 BMI가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 근육량 감소와 함께 영양불량을 평가하는 기준 중 하나로 사용됩니다.

GLIM 기준

다만 GLIM 기준에서는 이 세 가지 중 적어도 하나와, 식사 섭취·영양소 흡수 감소 또는 질병 부담·염증 중 적어도 하나가 함께 있어야 영양불량을 진단합니다. 낮은 BMI만으로 진단하는 것은 아닙니다.[4]

그러나 체중이 많이 나간다고 영양불량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체지방은 많지만 근육량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사람, 만성질환으로 체중과 근육이 빠르게 감소하는 사람에게는 비만과 영양불량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BMI는 영양 상태를 완성하는 숫자가 아니라, 추가 평가의 방향을 정하는 숫자입니다.[4]

Today's Number

오늘의 건강 숫자, BMI 25

BMI 25는 국제적으로 매우 익숙한 경계선입니다. 다만 이 숫자의 의미는 적용되는 집단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WHO

세계보건기구

세계보건기구의 일반적인 성인 기준에서는 BMI 25 이상을 과체중, 30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합니다.[7]

KSSO

대한비만학회

반면 대한비만학회는 한국 성인의 BMI 23.0~24.9를 비만 전 단계(과체중), 25.0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합니다.[3]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인은 같은 BMI의 서양인과 비교했을 때 체지방률과 복부지방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BMI가 30에 도달하기 전부터 당뇨병,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의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 BMI 25를 비만의 기준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체격이 작기 때문이 아니라, 대사질환 위험이 비교적 낮은 BMI에서부터 증가하기 때문입니다.[3,8]

Not a Cliff

24.9와 25.0 사이에 절벽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BMI가 24.9일 때는 건강하고 25.0이 되는 순간 갑자기 질병이 시작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BMI 25는 생물학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절대적인 경계가 아니라, 인구집단의 위험 변화를 바탕으로 정한 임상적 기준선입니다. 체중 관리와 대사검사가 더 필요한 사람을 놓치지 않기 위한 약속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BMI가 25 이상이라면 체중만 줄여야 한다고 결론 내리기 전에 다음 내용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 허리둘레가 늘었거나 복부지방과 내장지방이 증가했는가?
  • 체지방률은 높지 않은가? 골격근량은 충분히 유지되고 있는가?
  • 혈압·공복혈당·당화혈색소에 이상은 없는가?
  • 중성지방은 높고 HDL 콜레스테롤은 낮아지지 않았는가?
  • 지방간이 있거나 간수치가 상승하지 않았는가?
  • 최근 체중과 허리둘레는 어느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가?
  • 체중 증가는 근육 증가 때문인가, 지방 증가 때문인가?
  • 평소 식사량과 단백질 섭취는 적절한가?
  • 걷기와 같은 일상적인 신체활동과 근력운동은 충분한가?
  • 질환이나 복용 약물, 부종처럼 체중에 영향을 줄 요인은 없는가?

근육량이 많은 사람은 BMI가 25를 넘더라도 체지방이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와 내장지방이 많거나 근육량이 부족하면 대사위험이 높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자에서는 체중 변화가 크지 않은 상태에서도 근육이 감소하고 체지방이 증가하는 근감소성 비만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BMI만으로 영양 상태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5,9]

Take Home Message

BMI 25는 판정이 아니라 신호입니다

결국 BMI 25의 의미는 “당신은 건강하지 않다”는 판정이 아닙니다.

현재 체중의 구성과 대사 상태를
조금 더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BMI에서 시작하되 허리둘레, 체성분, 근육의 기능과 혈액검사를 함께 살펴볼 때 이 단순한 숫자는 비로소 영양과 대사를 읽는 임상적 지표가 됩니다.[5]

그럼 당신의 BMI는 얼마입니까?

References

참고문헌

  1. Eknoyan G. Adolphe Quetelet (1796-1874)—the average man and indices of obesity. Nephrol Dial Transplant. 2008;23(1):47-51. doi:10.1093/ndt/gfm517.
  2. Keys A, Fidanza F, Karvonen MJ, Kimura N, Taylor HL. Indices of relative weight and obesity. J Chronic Dis. 1972;25(6-7):329-343. doi:10.1016/0021-9681(72)90027-6.
  3. Haam JH, Kim BT, Kim EM, et al. Diagnosis of Obesity: 2022 Update of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for Obesity by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Obesity. J Obes Metab Syndr. 2023;32(2):121-129. doi:10.7570/jomes23031.
  4. Cederholm T, Jensen GL, Correia MITD, et al. GLIM criteria for the diagnosis of malnutrition: a consensus report from the global clinical nutrition community. Clin Nutr. 2019;38(1):1-9. doi:10.1016/j.clnu.2018.08.002.
  5. Rubino F, Cummings DE, Eckel RH, et al. Definition and diagnostic criteria of clinical obesity. Lancet Diabetes Endocrinol. 2025;13(3):221-262. doi:10.1016/S2213-8587(24)00316-4.
  6. Neeland IJ, Ross R, Després JP, et al. Visceral and ectopic fat, atherosclerosis, and cardiometabolic disease: a position statement. Lancet Diabetes Endocrinol. 2019;7(9):715-725. doi:10.1016/S2213-8587(19)30084-1.
  7. World Health Organization. Obesity and overweight. Updated December 8, 2025. Accessed September 21, 2026. https://www.who.int/news-room/fact-sheets/detail/obesity-and-overweight.
  8. WHO Expert Consultation. Appropriate body-mass index for Asian populations and its implications for policy and intervention strategies. Lancet. 2004;363(9403):157-163. doi:10.1016/S0140-6736(03)15268-3.
  9. Donini LM, Busetto L, Bischoff SC, et al. Definition and diagnostic criteria for sarcopenic obesity: ESPEN and EASO consensus statement. Obes Facts. 2022;15(3):321-335. doi:10.1159/000521241.

건강구독 월간이안 · 숫자를 읽고, 몸의 상태를 생각합니다.


PART 04 · 진료실에서

오늘 침 맞았는데
씻어도 되나요?

오늘의 질문 1

오늘의 핵심

저희는 보통 침 치료 후 3시간 정도 지나서
가볍게 샤워하시라고 안내합니다.

Key Number

3시간

침 치료 후 가볍게 샤워하기까지

In the Clinic / 01

진료실에서 자주 받았던 질문을 함께 풀어봅니다

〈진료실에서〉는
20년 동안 진료하며 환자분들께 자주 받았던 질문을 함께 풀어보는 이야기입니다.

진료가 끝나고 나면 꼭 하나씩 궁금한 것이 생기지요.
“이런 것까지 물어봐도 될까?”
싶어 그냥 돌아섰던 질문도 괜찮습니다.
사소해 보여도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질문들,
하나씩 쉽고 편안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답해드립니다.

01 / Question 01

오늘 침 맞았는데 씻어도 되나요?

진료실에서 정말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는 보통 침 치료 후 3시간 정도 지나서 가볍게 샤워하시라고 안내합니다.

침을 맞은 자리의 출혈이 완전히 멎고, 치료 후 찾아올 수 있는 나른함이나 가벼운 어지럼이 가라앉을 때까지 조금 여유를 두자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침 치료 후에는 아주 적은 양의 출혈이나 국소적인 통증, 발적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일부에서는 일시적인 피로감이나 어지럼을 느끼기도 합니다.

따라서 3시간 정도 지난 뒤 몸 상태가 괜찮고 침을 맞은 부위에서 출혈이나 진물이 없다면, 너무 뜨겁지 않은 물로 짧게 샤워하셔도 됩니다. 물이 침을 맞은 자리 안으로 들어가거나, 샤워한다고 침 치료의 효과가 씻겨 내려가는 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침자리나 부항 자국을 때수건으로 밀거나 손으로 세게 문지르는 것은 피해주세요.
평소처럼 부드럽게 씻고 물기를 가볍게 닦아주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Wet Cupping

자락요법을 병행한 습식 부항을 받았다면?

자락요법이나 습식 부항을 받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침 치료보다 시술 부위의 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습식 부항은 피부에 미세한 손상을 낸 뒤 출혈을 유도하는 치료이므로, 시술 후에는 먼저 출혈이 완전히 멎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피부 장벽이 일시적으로 손상되어 있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한 소독과 위생 관리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저희 한의원에서는 출혈이 멎은 것을 확인한 뒤, 파스 성분에 알레르기나 과민반응이 없는 분에 한해 치자와 황백 성분이 들어 있는 한방 파스로 시술 부위를 덮어 보호하기도 합니다. 한방 파스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피부가 예민한 분에게는 채혈용 밴드나 일회용 밴드를 사용해 시술 부위를 보호합니다.
이러한 처치는 시술 부위를 외부의 마찰과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출혈이나 진물이 다시 생기지 않는지 관찰하기 위한 것입니다.

치자와 황백에는 항염 작용과 관련된 여러 실험적 연구가 보고되어 있지만, 습식 부항 직후 해당 성분을 붙이는 것이 발적이나 열감을 더 빨리 가라앉힌다는 직접적인 임상 근거가 충분히 확립된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경우에도 약 3시간 정도 지난 뒤 패치나 밴드를 제거했을 때 출혈이나 진물이 없고 피부 상태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가볍게 샤워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Bath & Sauna

그렇다면 목욕이나 사우나는요?

샤워와 달리 뜨거운 물에 오랫동안 몸을 담그거나 사우나를 이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피부가 뜨거워지면 피부 혈관이 확장되고 혈류가 증가합니다. 이 때문에 침이나 자락요법, 습식 부항을 받은 직후에는 시술 부위의 발적이나 자극이 조금 더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락요법이나 습식 부항을 받은 날에는 뜨거운 욕조 목욕이나 사우나는 피하고, 가능하면 다음 날부터 이용하시기를 권합니다.

물론 이것 역시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적용되는 절대적인 시간 기준은 아닙니다.

출혈 여부, 피부 상태, 시술 범위,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시술 부위에 지속적인 출혈이나 진물, 심한 통증, 부종, 열감이 나타난다면 샤워나 목욕을 미루고 치료받은 의료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구독 월간이안 · 진료실의 질문을 함께 풀어봅니다.